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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이니지 영상 자동화 사례: 프랜차이즈 카페
비디오스튜를 서비스하면서 다양한 산업군의 잠재고객(?)님들의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많았는데요.항상 저희가 내부적으로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던 분야가 바로 사이니지 콘텐츠 제작 쪽이었습니다.그 어디보다 적정 수준 퀄리티의 영상을 시의성있게 배포해야 하는 곳이었죠. 그러던 중 최근 한 고...
Junwoo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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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인 블로그 글을 쇼츠로 대량 전환한 사례: 자동화로 한 방에, 완성도는 사람이!
저희 VX 서비스 중 한 고객사의 사례인데요. 여주시에 위치한 호텔을 소개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셨어요.약 200편 이상의 블로그 글이 쌓여있었고, 이걸 영상화하기 위해 저희 VX 대행 서비스를 찾아주셨죠.글이 200편이 넘으면, 한 편씩 손으로 영상을 만들어내긴 불가능합니다. 이걸 ...
Junwoo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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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슬라이드 편집화면에서 바로 여러 슬라이드 일괄 AI 생성
이제 비디오스튜 편집화면에서 곧장 여러 슬라이드에 들어갈 AI 생성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편집하던 요소를 선택한 뒤 이미지·영상·콘텐츠 중 종류를 골라 그 자리에서 결과물을 만들어내므로, 라이브러리 화면을 따로 오가는 번거로움이 사라졌습니다.AI 생성 버튼은 속성 편집 인터페이스에...
Junwoo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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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클로드 코드로 비디오스튜를 굴립니다
요즘 저희가 VX 대행서비스로 좀 큰 일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개관하는 만해박물관 기념으로 지난 100년간의 만해 한용운 시집 전체를 디지털 영상 아카이브 형태로 만들어드리는 프로젝트인데요. 각 시집의 커버에 관련된 커스리를 만드는 작업이라 꽤 공수가 들어가는 작업이죠.분량이 분량이다 ...
Junwoo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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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동영상 제작, 도구 문제가 아닙니다: 실무자가 실제로 막히는 지점과 해법은?
아마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이미 AI 동영상 제작 도구를 비교한 글들을 많이 읽어보셨을 겁니다. 비오나 런웨이같은 클립 생성 서비스부터 브루, 캔바, 비디오스튜와 같은 생성&편집 솔루션들의 기능 정리, 장단점까지.그런데 비디오스튜를 운영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결국 '...
Junwoo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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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유튜브 채널, 기사는 많은데 영상이 안 올라오는 이유
저희가 언론사 고객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비슷한 이야기를 정말 자주 듣습니다."채널 개설은 2년 전에 했는데, 아직도 영상이 10개도 안 돼요."“몇 년전엔 활발히 운영을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방치하고 있습니다…”살펴보면 대부분 원인으로는 영상 한 편 제작하는데 공수가 너무 많이 들...
Junwoo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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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SDK 없이 계정 API 토큰으로 영상 자동 생성
달라진 점기존에는 자동화 API를 사용하려면 별도 SDK를 생성하는 절차가 필요했습니다. 이제는 계정 설정 > API 토큰에서 값을 복사해 요청 헤더에 붙여넣기만 하면 영상 자동 생성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사용량은 현재 구독 플랜의 크레딧 한도 안에서 그대로 차감됩니다. 별도...
Junwoo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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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AI 동영상 클립 생성 기능
비디오스튜에서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AI 동영상 클립을 직접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라이브러리의 비주얼 탭에서 AI 비디오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프롬프트 입력 화면이 열립니다.내용에 맞춰 적절한 묘사 프롬프트가 자동 생성되니 그대로 생성하거나 원하...
Junwoo
2026-05-04
한국언론진흥재단(이하 KPF)은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국민의 정보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기관입니다.
KPF 사무실을 방문했다가 우연히 복도 벽면에 설치된 디스플레이에서 플레이되던 영상을 보고, 비디오스튜의 향기를 물씬 느끼게 되었는데요.
< KPF 사무실에서 송출되고 있는 비디오스튜로 만든 홍보 영상 >
KPF에서도 비디오스튜를 적극적으로 쓰신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반가운 마음에 인터뷰를 요청드리게 되었죠. KPF는 내부적으로 동영상 콘텐츠의 중요성에 대해 체감하고 계셨고, 현실적으로 영상 편집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기 위한 고민을 하다가 비디오스튜를 사용하시게 되었는데요.
KPF에서는 어떻게 동영상 채널을 운영하고 계신지 임영재 과장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우리에겐 이미 콘텐츠가 있었다" - 텍스트의 재발견
안녕하세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임영재 과장입니다. 디스플레이에 나오고 있는 영상은 저희 유튜브 채널에도 올라가있는 정부광고와 관련된 비하인드를 다루는 콘텐츠인데요. 저희가 작년에 영상 콘텐츠에 집중하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면서 발행하던 콘텐츠 포맷입니다.
저희는 기관의 특성 상 텍스트 기반의 콘텐츠가 굉장히 풍부합니다. 매월 월간지의 형태로 「신문과 방송」이라는 매거진이 발행되고 있고요. 뉴스레터도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었습니다. 모두 저희의 다양한 사업소식을 홍보하기 위한 채널들이죠.
각 사업부 별로 제작된 영상들도 유튜브에 업로드되고 있긴 하지만 본격적인 채널 운영을 위해서 저희의 수많은 텍스트 소재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를 먼저 고민해봤었어요.
영상을 제작한다하면 뭔가 촬영부터 해야할 것으로 생각될 수 있지만 이미 만들어진 수 많은 텍스트 콘텐츠들을 재활용한다면 큰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다고 판단했죠.
그 때 <뉴스콘텐츠 공용인프라 구축 지원 사업>을 통해 재단이 언론사에 텍스트를 영상화해주는 모듈로 지원하고 있는 NewsTTV(비디오스튜)가 떠올랐습니다. 비디오스튜를 도입한다면 수많은 텍스트 콘텐츠들을 손쉽게 영상화할 수 있다는 기대가 들어 곧장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진입장벽을 낮춘 직관적 워크플로우
비디오스튜에 접속해서 무턱대고 비디오스튜에서 제공하는 레시피나 위자드모드를 활용해 테스트 콘텐츠를 3~4개 만들어보았어요. 워낙 직관적이라서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오더라고요.
일단 비디오스튜가 텍스트만 입력하면 기본적인 틀을 알아서 짜주니까 매우 효율적인 편집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미 만들어진 뉴스레터나 텍스트 콘텐츠들을 재가공하는 것이라 콘텐츠 기획도 빠르게 할 수 있었고, 1~2시간이면 영상 콘텐츠 하나가 뚝딱 완성되었죠.
< 비디오스튜의 레시피를 보고 영감을 얻어 제작한 인터뷰 콘텐츠 >
그리고 비디오스튜를 쓰다보니 쇼츠 콘텐츠 제작에도 굉장히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뷰 영상이나 저희가 홍보하고자 하는 내용들을 담은 쇼츠 콘텐츠들을 많이 발행했었죠.
< 비디오스튜를 통해 발행한 유튜브 쇼츠 >
상단에 제목이 들어가는 부분의 배경 이미지는 미리캔버스에서 제작해오고, 비디오스튜로 KPF만의 템플릿을 만들었어요. 그러면 이제 계속 새로운 대본만 넣어주면 되는 것이죠.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스톡 라이브러리에 외국 영상들이 너무 많아서 간혹 내용과 맞지 않은 영상들이 들어가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수치로 입증된 변화의 힘
저희가 내부적으로 유튜브 채널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작년 1년 동안 나름의 KPI를 세웠었어요. 구독자 만명 증대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다행히 초과 달성하는 것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올 해 들어서는 새로운 콘텐츠 개발하는 것과 방향성까지 논의하면서 약간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텍스트 콘텐츠 이외에는 여러 교육 영상 콘텐츠들도 있는데, 비디오스튜에 자동자막 기능도 추가되었다고 하니 좀더 다채로운 포맷에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KPF 내부에서 매거진만 발행하다 시작한 뉴스레터도 어느덧 100호 출간을 앞두고 있어요. 기획부터 배포까지의 프로세스가 자리를 잡았단 이야기죠. 유튜브 채널 운영도 계속 이렇게 안정적으로 될 수 있는 동영상 편집 워크플로우를 만드는 것이 올해의 목표입니다.
조직 내부에서 블로그나 뉴스레터 등의 텍스트 기반의 콘텐츠에만 집중하고 있다면, 비디오스튜는 충분히 도입을 검토할만한 솔루션인 것 같아요. 계속 좋은 기능 많이 업데이트해주시고,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인터뷰어의 한마디
벽에서 플레이되는 영상을 보고 비디오스튜 운영자만이 느낄 수 있는 촉으로 비디오스튜 유저라는 것을 알아챘죠. 그리곤 무작성 인터뷰 요청을 드렸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PF를 떠나오면서, 디지털 전환이 반드시 거창한 시스템 도입이나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때로는 이미 가지고 있는 자산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적절한 도구를 만나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 KPF의 사례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텍스트 콘텐츠의 재발견'이라는 관점이었습니다. 많은 기관과 기업들이 영상 콘텐츠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 중 하나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감일 텐데요. KPF는 이미 보유하고 있는 텍스트 콘텐츠를 영상으로 재해석하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하고 있었죠.
앞으로도 더 좋은 기능으로 보답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