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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대용량 비디오 업로드
비디오스튜에서 최대 1GB의 대용량 동영상 파일 업로드를 지원합니다.기존에는 최대 250MB로 동영상 클립을 별도로 분할하여 업로드를 하셨서야 했는데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대용량 비디오 파일을 분할 방식으로 업로드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업로드 후 구간 편집대용량 비디오를 업로드하면...
Junwoo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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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영상 제작, 외주 맡기기 전에 이것만 알고 가세요
회사에서 마케터로 일을 하다보면 이런 순간들을 겪어보셨을꺼에요. 위에서는 '우리도 유튜브 해야 하지 않냐'는 말은 심심찮게 계속 나오지만 흐지부지되고, 가끔 신제품이 나오면 홍보 영상을 만들어야 하는 일도 있겠죠.결국 유튜브 대행이든 홍보 영상 제작이든 에이전시들에게 견적을 요청하게 되...
Junwoo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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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팟캐스트 스타일 영상 제작 기능
비디오스튜에 새로운 글쓰기 스타일인 팟캐스트 형식이 추가되었습니다.[아이디어로 시작하기]나 글다듬기로 팟캐스트 형식을 선택하면, 주제와 내용에 맞는 두 명의 화자가 자동으로 설정되고 실제 대화처럼 자연스러운 구어체 스크립트가 생성됩니다.정보 전달형 주제라면 사회자와 게스트, 인터뷰 형식...
Junwoo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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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동영상 사이트, 종류부터 잘못 고르고 있는 거 아닐까요?
영상 콘텐츠를 시작하려는데 예산은 없고, 유료 툴 구독료는 부담스럽고. 그래서 "무료 동영상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막막해진 분들 꽤 계실 거예요.근데 솔직히 말하면, 이 키워드로 찾을 수 있는 정보들이 대부분 비슷합니다. Pixabay, Pexels 등등의 스톡 라이브러리 사이트 목록 ...
Junwoo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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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라면 꼭 챙겨야 할 2026 공용인프라 지원 사업: NewsTTV/뉴스이미지 무료로 쓰는 방법
한국언론진흥재단이 2026년 뉴스콘텐츠 공용인프라 구축 지원 사업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신청 마감은 4월 15일(수) 오후 5시까지입니다.이번 사업은 클라우드 기반의 뉴스 제작 도구들을 언론사에 최대 5년간 무료(또는 일부 자부담)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저희 비디오스튜가 공급하는 ...
Junwoo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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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AI, 이제 고르는 게 일이 됐습니다: 실무자를 위한 기준 3가지
영상편집 AI 툴이 요즘 너무 많아졌습니다.Sora, Veo, Runway, Kling, Vrew, Videostew, Canva, InVideo… 나열하다 보면 숨이 찰 정도죠.그리고 죄다 "AI로 영상 만들어드립니다"라고 하는데, 막상 써보면 뭔가 다 다릅니다. 내가 원하는 게 뭔지...
Junwoo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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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실시간 미리보기,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비디오스튜는 실시간 전체 미리보기와 부분 미리보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슬라이드가 넘어갈 때 보이던 미세한 깜빡임을 줄여, 실제 렌더링 결과에 더 가까운 느낌으로 편안하게 미리보기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내부 테스트 결과, 트림이 많은 복잡한 영상도 이전...
Junwoo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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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이미지 움직임(kenburn) 효과가 기본 속성으로 적용됩니다.
기존에 삽입한 이미지에 움직임을 주기 위해서는 켄번 효과를 별도로 설정을 하셔야 했는데요.해당 기능을 이미지 삽입 시 자동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하였습니다.이미지 클릭 > [내부표시] > [꽉차게 표시/줄여서 맞춤] 메뉴에서 [방향] 옵션을 [없음]으로 하시면 기...
Junwoo
2026-03-19
최근 유튜브 웃다가 클래스에서 비디오스튜가 소개되었습니다.
그록, 챗지피티 같은 쟁쟁한 솔루션들과 함께 언급된 것도 감사한 일이고, 무엇보다 많은 분들에게 “이런 방식으로도 영상 제작이 가능하구나”를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영상을 보면서 한 가지 생각도 함께 들었습니다.
이런 콘텐츠의 맥락에서는, 자칫 비디오스튜가 ‘슬롭(스팸성 콘텐츠)’을 쉽게 찍어내는 도구처럼 비춰질 여지가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우리가 어떤 도구인지 더 명확히 정리해 두고 싶었습니다.
파인다이닝의 헤드셰프가 만드는 건 ‘요리’가 아니라 ‘주방’입니다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헤드셰프는 단순히 메뉴를 기획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야 “일임”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디렉션이 명확히 전달이 되어야, 보조 셰프들이 그 디테일을 같은 기준으로 구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디오스튜가 돕고 싶은 역할도 이와 비슷합니다.
비디오스튜는 영상의 ‘아이디어’를 대신 만들어주는 도구라기보다, 헤드셰프(콘텐츠를 아는 사람)가 세운 기준과 디테일을 팀이 흔들림 없이 구현하도록 만드는 도구입니다.
“누구나 쉽게”가 곧 “누구나 잘”은 아닙니다
요즘은 텍스트 몇 줄로 대본이 나오고, 목소리가 붙고, 영상이 생성됩니다. 제작의 문턱이 낮아진 건 분명한 혁신입니다.
하지만 제작이 쉬워졌다는 건, 디렉션이 있는 콘텐츠가 더 빨리 그리고 더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것과 동시에 그렇지 못한 콘텐츠도 더 많이 쏟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었던 솔루션은 기획이 명확한 상황에 빛을 발할 수 있는 솔루션이었습니다. 우리는 비디오스튜를 “대충 돌리면 결과가 나오는 생성기”로 정의하고 싶지 않습니다.
비디오스튜는 콘텐츠를 이해하는 사람이 만든 ‘기준’을, AI가 같은 품질로 반복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영상 편집 워크플로우입니다.
즉, 비디오스튜가 진짜 강한 지점은 “교육과 표준화가 끝난 뒤”입니다
현장에서 콘텐츠를 운영해본 분들은 아실꺼에요. 결과물을 가르는 건 “한 번의 번뜩임”보다 “명확한 방향성 하에, 같은 품질을 유지하는 반복”이라는 걸요.
동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기획자(헤드셰프)는 이런 질문에 답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기준이 쌓이면, 동영상 제작 과정 자체가 ‘지속적으로 운영 가능한 프로세스’가 됩니다. 비디오스튜는 바로 그 지점에서 생산성을 폭발시키는 도구입니다.
언론사에서 완전 자동화가 가능한 이유
실제로 언론사에서는 비디오스튜 API를 통해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자동화되어 돌아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사라는 것은 이미 헤드셰프가 완성해 둔 ‘표준 포맷’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비디오스튜는 “무에서 유를 만드는 창작”을 하는 게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방향성대로 동영상 자동 생성을 담당합니다. 여기서도 또 동영상 포맷만을 위한 디렉션이 추가로 전달되고, 비디오스튜는 그대로 영상화를 담당하게 되는데요.
매번 들쭉날쭉하게 돌아만 가능 자동화가 아니라, 명확한 기준이 있는 자동화가 가능한 것이죠. 즉, 헤드셰프가 디테일을 알고 있고, 기준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자동화입니다.
우리는 “슬롭을 줄이는 자동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위 영상에서 풍자적으로 보여줬듯, 생성형 AI는 양날의 검입니다. 허위 정보, 사칭, 선정성, 저작권 이슈 등 위험도 분명 존재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도구는 ‘무엇을 쉽게 만드는가’뿐 아니라 ‘무엇을 쉽게 만들지 않게 하는가’도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비디오스튜는 슬롭을 양산하는 도구가 아니라, 업무 속에서 만들어지는 콘텐츠가 더 정돈되고, 더 일관되고, 더 책임 있게 운영되도록 돕는 방향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헤드셰프 혼자서는 코스 요리를 끝까지 해낼 수 없죠. 그래서 헤드셰프가 기준과 디테일을 만들고, 팀이 그 기준을 반복 구현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주방”이 생깁니다.
비디오스튜가 하고 싶은 일도 같습니다.
영상 제작을 별도의 일이 아니라, 기존 업무의 자연스러운 연장선으로 만들고 명확한 디렉션이 있는 콘텐츠를,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돕는 것. 그게 우리의 정체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