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이미지 생성까지 곁들여서 경제 상식 썰 쇼츠 영상, “뚝딱” 만들어보기
영상 콘텐츠를 만들 때 가장 시간이 많이 드는 구간이 어디일까요?대본도 대본이지만, 막상 시작하고 나면 “각 장면에 들어갈 이미지 찾기”에서 손이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최근 비디오스튜에 위자드 모드에서 AI이미지까지 한번에 생성되는 기능이 추가되었는데요.이번 포스팅에서는 비디오...
Junwoo
2026-02-04
🗞️
[Update] 위자드모드에서 한번에 AI이미지 생성
이제 위자드모드에서 AI 이미지 생성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사용 방법은 위자드모드의 마지막 상세 설정 단계에서 비주얼 타입을 AI 생성으로 선택하면 됩니다.현재 제공 스타일은 완전 실사, 일러스트 2종입니다.참고로 AI 이미지 생성은 크레딧이 사용됩니다. 컷당 50 크레딧이 ...
Junwoo
2026-02-04
📖
새해인사 동영상 템플릿으로 2026년 설날 인사를 전하세요.
안녕하세요, 2026년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비디오스튜 고객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비디오스튜 팀에서 준비한 새해 인사를 전하기 위한 동영상 템플릿을 준비했어요.총 두 가지 버전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보시고 마음에 드는 템플릿이 있다면 간단히 내용만 바꿔서 새해 ...
Junwoo
2026-02-02
📣
중소기업 마케팅, 키워드 한줄로 끝: 비디오스튜 API를 활용한 마케팅 자동화 사례
3D 프린팅 기술로 기업의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어온 하이쓰리디. 그런 하이쓰리디가 최근에는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영역까지 확장해, 블로그와 SNS를 넘어 비디오스튜 API를 활용한 완전 자동화 영상 시스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인력이 부족해서 마케팅이 늘 막막했다는 중소기업 대...
Junwoo
2026-01-19
🤔
영상제작이 쉬워진만큼, 디렉션이 더 중요해진 시대
최근 유튜브 웃다가 클래스에서 비디오스튜가 소개되었습니다.그록, 챗지피티 같은 쟁쟁한 솔루션들과 함께 언급된 것도 감사한 일이고, 무엇보다 많은 분들에게 “이런 방식으로도 영상 제작이 가능하구나”를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영상을 보면서 한 가지 생각도 함께 들었습니다.이...
Junwoo
2026-01-18
🗞️
[Update] 한국어 발화가 더 자연스러운 TTS, DIVE 엔진 추가
한국어에 최적화된 신규 TTS 엔진 DIVE가 추가되었습니다. 약 100개 이상의 AI 보이스를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내 콘텐츠에 맞는 목소리는 미리듣기 영상으로 빠르게 확인해보세요.튜토리얼 & 제품 소개에 어울리는 목소리 (또렷하고 경쾌한 톤)정보성 콘텐츠용 (명료·신뢰·리듬...
Junwoo
2026-01-08
🗞️
[Update] 신문 만평 스타일 등 AI이미지 생성 기능 업데이트
AI이미지 생성 기능에 고객님들이 많이 요청해주셨던 스타일들이 추가되었습니다.[비주얼] 탭 > [스톡] > AI 일러스트레이션 카테고리에서 곧장 사용해보실 수 있습니다.디지털아트일반적인 일러스트레이션 혹은 컨셉아트 느낌의 스타일의 AI이미지를 생성합니다. 사용된 본문: 202...
Junwoo
2026-01-02
🗞️
[Update] 프로젝트 이어붙이기 (롱폼 렌더링)
비디오스튜는 플랜에 따라 최대 길이의 제한이 존재했었는데요.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이어붙여 하나의 동영상 파일로 렌더링하는 기능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프로젝트 설정] > [도구들] > [프로젝트 이어붙이기]개별적으로 렌더링된 프로젝트들을 하나로 합쳐주는 기능인데요. 아직 렌더...
Junwoo
2025-12-10
주요 동영상 제작 솔루션 비교분석 시리즈, 다섯번 째 솔루션은 Lumen 5라는 외산 SaaS 솔루션입니다. 루멘5는 Article to Video라는 컨셉으로 유명한 서비스인데요. 기존의 블로그 글들을 영상화하는 AI기술을 탑재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루멘5로도 아래의 샘플 영상을 똑같이 만들어보도록 하겠는데요. 이 영상은 비디오스튜의 텍스트 영상화 모드(TTV)를 통해 만들어졌으며, 이 포스팅을 통해서 제작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루멘5를 활용한 단계별 숏폼 동영상 만들기
<루멘5 최초 진입 시 보이는 화면>
슬라이드 사이즈 설정하기
먼저 에디터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템플릿을 고르는 것이 기본이지만 우측 상단의 Skip을 눌러서 빠르게 에디터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기본 템플릿이 하나 적용되면서 에디터가 열리게 되는데요. 좌측 Format을 눌러서 9:16 사이즈로 변경해주고 작업을 시작하면 됩니다.
스토리 텍스트 넣기
좌측 메뉴에서 Story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보입니다. 여기에 미리 준비되어 있는 전체 텍스트 스크립트를 넣고 비디오로 변환해도록 하겠습니다.
<텍스트를 미리 입력>
그럼 아래처럼 각 줄별로 기본적인 형태의 영상이 완성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비디오스튜와 굉장히 유사한 경험이었습니다.
<텍스트가 동영상으로 자동으로 변환되어 슬라이드로 배치>
텍스트 상단 배치하기
현재는 모든 텍스트가 다 가운데로 배치되어 있는데요. 샘플 영상과 유사하게 상단의 자막 형태로 조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각 슬라이드 옆의 Swap design 버튼을 눌러 최대한 비슷한 레이아웃을 찾아주면 되는데요. 첫번째의 텍스트 배경색이 설정된 레이아웃을 선택해줍니다.
그런 다음 텍스트 요소를 선택한 뒤 상단의 위치 조정 메뉴를 통해 상단으로 배치하면 됩니다. 일괄적으로 변경하는 기능은 없어서 각 슬라이드별로 일일이 조정을 해주면 됩니다.
준비한 스톡 영상 넣기
이제 샘플 영상과 비슷하게 하기 위해서 준비한 스톡 영상들을 넣어볼 차례인데요. Media > Uploads 를 통해 가지고 있는 리소스들을 업로드하면 됩니다. (
업로드가 매우 느리니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야 합니다.)<미리 준비한 스톡 영상들을 업로드하는 중>
이제 샘플 영상에 따라 각 슬라이드별로 영상을 넣어주도록 하겠습니다. 각 영상을 슬라이드로 드래그 앤 드롭하면 되는데요. 영상이 들어갈 때마다 AI인지 자꾸만 자막 위치를 자동으로 바꿔줘서 다시 설정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루멘5는 한 영상이 쭉 이어지도록 하는 재미있는 개념이 들어있는데요. 바로 서브신(subscene)입니다.
<루멘5의 서브신>
메인 영상의 서브신을 생성하고 자막만 바꿔 넣어주면, 영상은 쭉 이어지면서 내용만 바뀌게 되죠.
목소리 파일 업로드하고 싱크 맞추기
이번에도 네이버 클로바를 통해 만든 AI보이스를 활용할텐데요. 루멘5는 싱크를 맞추는 것이 캔바나 파워포인트보다는 쉬운 관계로 개별파일이 아닌 전체 목소리 파일을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Music 메뉴에 배경음악 대신 TTS 음성 넣기>
업로드 후 전체 로딩이 끝나면 각 슬라이드별로 프리뷰를 하면서 해당 구간의 사운드까지 들어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계속 미리 들으면서 슬라이드의 유지시간을 늘려주거나 줄여주면서 끝까지 시간을 맞추면 됩니다.
기본 더하기 빼기 아이콘으로는 1초 단위로 밖에 시간을 조절할 수 없지만 직접 숫자를 클릭해서 소수점 이하도 입력할 수 있으니 이를 통해서 세밀하게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루멘5 역시 음악을 넣을 수 있는 요소를 하나만 마련하고 있어서, TTS를 넣는 순간 배경음악은 포기해야 합니다. 배경음악으로 설계되어서 그렇겠지만 영상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자동으로 목소리에 페이드 아웃이 걸려버리는 이슈가 있긴 합니다.
디자인하기
루멘5는 완벽하게 레이아웃이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샘플 영상과 동일하게 설계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했습니다. 예를 들어 루멘5의 기능을 이용해 아이콘을 넣는 순간 아래 그림처럼 고를 수 있는 레이아웃이 제시되고 이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는 방식이죠.
<아이콘이 포함되었을 때 선택할 수 있는 레이아웃>
또한 GIF 업로드는 가능하지만 사이즈에 딱 맞게 배치하거나 하는 기능은 아예 존재하질 않습니다.
루멘5는 ‘내가 어떻게 하겠다’는 의도가 있으면 굉장히 힘들고 타일처럼 그냥 알아서해주세요라는 어프로치로 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추출하기
작업을 마치면 Publishing 버튼을 누르면 서버 렌더링이 시작되는데요. 몇 분정도가 소요되고 이 시간 동안에는 작업물을 수정할 수가 없게 됩니다.
<렌더링 중에는 수정이 불가능>
그런데 좀 기다리고 나니 렌더링이 실패했다며 팀에서 24시간 내에 고쳐준다고 하는 메세지가 뜨네요…
<결국 동영상 파일을 얻지 못하는 것인가..?>
그래서 프로젝트를 복제하고 다시 렌더링을 요청하여 결국 동영상 파일을 다운로드받게 되었습니다!
제작 소요시간 및 총평
다운로드 에러가 있었던 솔루션은 또 처음인데요. 오래 기다려 받은 결과물부터 보실까요?
이 작업까지 총 5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
하루를 기다린 것은 논외…) 루멘5의 장점은 레이아웃이 철저하게 통제되어 있어 각각의 애니메이션들이 알아서 적용이 된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일부러 루멘5의 장점을 십분활용하기 위해 샘플과는 좀 다른 형태로 작업을 해보았죠.이 작업에서는 배경음악에 AI보이스를 넣는 방식으로 최대한 샘플과 유사하게 숏폼 형태의 정보성 콘텐츠를 만들어보았는데요. 목소리 싱크 맞추는 것이 캔바에 비해 편하다는 것이지 여전히 시간소모적이고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영상을 이어서 보여줄 수 있는 서브신 개념이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
어떻게 쓰는건지 직관적이지 않다는 함정이 있음…)루멘5에는 TTS를 배경음악 요소로 넣지 않고, 직접 목소리를 녹음하는 보이스 오버 기능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상이 재생되고 있는 상황에서 실수없이 원샷으로 녹음해야 하는만큼 현실성있는 기능은 아니었습니다.
<실수없이 한번에 가지 않으면 다시 처음부터 녹음을…>
총평을 하자면 기본적으로 제시되는 템플릿들이 모두 유튜브 영상이라기 보다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정도의 움짤 느낌을 만들기가 좋아서 목소리가 포함된 정보성 콘텐츠를 만든다면 좀 무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기대없이 애니메이션이 풍부한 영상을 만들기에는 굉장히 간편한 솔루션이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이런 스타일의 영상을 우리가 쓸일이 없다는 것이죠…
결론적으로 루멘5는 우리가 흔히 보는 숏폼 영상 만들기에는 부적합 판정을 내리는 것으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다음 포스팅에서는 필모라를 활용해 동영상 만들기를 해볼텐데요. 설치형 프로그램 기반이긴 하지만 원더쉐어에서 만든 솔루션인만큼 높은 완성도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 뉴스레터 구독 신청을 하시면 무료로 동영상 마케팅과 관련된 알찬 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