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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비디오스튜에 새 목소리가 들어왔어요
비디오스튜의 AI 나레이션에 일레븐랩스 v4 목소리가 추가되었습니다. 기존 목소리와 같은 문장을 비교해 듣고, 영상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골라보세요.비디오스튜의 새 목소리 소개 영상 보기할머니 ‘금례’와 할아버지 ‘만복’ 목소리도 새로 들어왔습니다. 화자가 바뀌는 슬라이드마다 목소리를 따...
Junwoo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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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물 영상 자동 제작, 블로그로 유튜브를 운영하는 방법
저희가 부동산 중개사무소와 이야기하다 보면, 블로그에는 매물 글이 꾸준히 올라오는데 유튜브는 멈춰 있는 경우를 봅니다. 사진과 설명은 이미 있는데, 그것을 영상으로 편집하고 채널에 올릴 시간이 없는 것이죠. 비디오스튜의 부동산 매물 영상 자동 제작은 이 포스팅을 그대로 활용하는 데서 시...
Junwoo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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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이미지 생성부터 변형, 비디오 만들기까지
편집 화면에서 이미지를 더블클릭하면 이제 네 가지의 AI 작업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슬라이드 내용으로 완전히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거나, 현재 이미지의 인물·배경·계절·화풍을 바꾸거나, 한 장의 이미지를 움직이는 비디오로 만들 수 있습니다.변경사항: 우측 속성 창의 ‘생성’ 버튼은 ...
Junwoo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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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를 기초부터 만들어가며 이해해보기
이전글 AI 에이전트에서의 토큰 절약 팁에서 당장 토큰을 절약할 수 있는 몇 가지 사례들을 알아보았다면, 이번에는 어째서 그런가에 관한 원리 이해의 포스팅입니다.이 포스팅에서는 하나의 자동화된 AI 에이전트를 단계별로 만들어 본다고 상상하면서 구조를 이해해 보겠습니다. 자동차의 구동 구...
hhlee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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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에서의 토큰 절약 팁
회사에서 토큰을 지원해주는 경우는 모르겠지만, 저희 같은 헝그리 스타트업은 토큰의 가성비(혹은 결제액)가 항상 중요한 이슈로 다루어집니다. 고성능 모델이 찰떡같이 알아듣고 좋은 결과를 낸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지만, 어떻게 하면 더 값싼 모델로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
hhlee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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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님들을 위한 개발/운영 환경 설정하기
스튜에서는 에이전트 기반 코딩을 하기 위해 어떻게 환경을 구성하고 활용하고 있는지 공유합니다. AI 환경이 너무 급속도로 바뀌고 실제로 저희도 3개월~6개월 정도 지나면 사용패턴이 크게 바뀌기에, 이 글 자체의 유효성이 길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LLM 패러다임이 크게 바뀌지 않는...
hhlee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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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스톡 사진도 업로드 사진도, AI로 고쳐 쓰는 '수정 생성'
이미 가지고 계신 이미지를 버리지 않고 그대로 고쳐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 추가된 '수정 생성'은 지금 화면에 놓인 이미지를 레퍼런스로 받아, 입력하신 설명만큼만 바뀐 새 이미지를 만들어 드립니다.사용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편집 화면에서 이미지를 더블클릭한 뒤 '동작 선택'에서...
Junwoo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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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템플릿을 골랐는데 세 편 만들고 안 쓰게 되는 이유
쇼츠 템플릿을 검색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템플릿이 끝도 없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중 하나를 받아서 세 편쯤 만들고 나면, 네 번째부터는 결국 처음부터 다시 만들고 계신 경우가 많습니다.비디오스튜를 서비스하면서 회차가 계속 쌓이는 채널을 자주 보는데요. 템플릿 때문에 막히는 자리는 거...
Junwoo
2026-09-01
드디어 미드저니에 캐릭터의 얼굴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포즈 및 표정을 구현할 수 있는 일관성 파라메터가 추가되었습니다.
미드저니와 같은 생성형 AI 서비스들이 워낙 랜덤성이 강해서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한 복잡한 방법은 비디오스튜 블로그에서도 한 번 소개를 했었는데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 이 캐릭터 일관성의 갈증(?)을 해결할 수 있을런지 직접 도전해보았습니다.
대표 캐릭터 (레퍼런스 이미지) 만들기
먼저 첫 작업으로는 주인공이 될 캐릭터를 만들어줍니다. 아참, 최근 드디어 미드저니에서 디스코드를 통하지 않아도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웹 인터페이스를 공개했습니다. (
아직까지는 알파 버전 단계로 헤비 유저 대상으로만 제한적으로 오픈되어 있습니다.)< 미드저니 웹 인터페이스 >
일단 아래의 프롬프트를 넣어 레퍼런스 이미지를 생성해보았습니다.
이런 이미지들이 생성이 되었는데요. 일단 두 번째 이미지를 upscale해서 해상도를 높히도록 하겠습니다.
고화질로 재생성된 이미지를 클릭하고 마우스 우클릭해서 [이미지 주소 복사]를 해줍니다. 그러면 레퍼런스 이미지에 대한 준비는 모두 끝났습니다.
베리에이션 이미지 만들기
이제 앞서 생성된 래퍼가 다른 장소에서 다른 행동을 취할 수 있는지 실험을 해보도록 할께요.
실험을 위해 아래의 프롬프트를 사용했습니다. --cref [레퍼런스 이미지 주소] 를 프롬프트 가장 뒤에 추가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나온 결과는 꽤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 집에서 신문을 읽는 우리의 래퍼 형님 >
--cref외에도--cw라는 파라메터도 아시면 좋습니다. character weight라는 뜻이라 짐작되는데요. 얼마나 레퍼런스 이미지의 속성들을 유지할 것이냐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아무것도 입력을 안한다면--cw 100이 기본값이고요. 모든 속성들을 최대한 유지하겠다는 것인데요. 이번엔 같은 프롬프트에--cw 0으로 다시 한번 시도해보도록 하겠습니다.--cw값을 0으로 했기 때문에 정말 얼굴만 제외하고 타투 모양도 많이 바뀌고 모자, 옷 등 얼굴 외적인 요소들이 많이 바뀐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옷이나 모자, 타투 등이 사라진 래퍼 형님 >
캐릭터 일관성, 웹툰 제작에도 쓸 수 있을까?
일단 기본적으로 캐릭터 일관성 파라메터가 작동한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 곧장 웹툰 제작에 활용할 수 있을런지 의문이 들었고 곧장 다음의 프롬프트로 레퍼런스 캐릭터를 제작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온 네 장의 결과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여기서 또 두 번째 이미지를 upscale하고 다양한 포즈 및 장소를 설정해보려 합니다.
< 웹툰 그림체 스타일로 생성한 레퍼런스 이미지 >
이번에는 프롬프트를 좀 바꿔보았습니다. 웹툰 스타일이니 뭐니하는 내용은 모두 빼고 단지 “a lady”라고 하면서
--cref를 적용해보았죠.그랬더니 웹툰 캐릭터랑 같은 스타일에 같은 옷에 분명 같은 사람은 맞지만 실사 이미지가 등장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것이 바로 웹툰의 실사화인가요?
< 만찢녀의 등장 >
핵심 프롬프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재도전
따라서 다시 프롬프트를 유지하면서도
--cref를 사용해서 버스에 타고 있는 모습이 잘 만들어지는지 도전해보았습니다. 결과는 대성공! 레퍼런스 이미지와 상당히 유사한 주인공이 버스에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만화를 찢고 나왔다가 다시 만화 속으로 들어간 주인공 >
캐릭터 두 명이 등장한다면?
점점 더 웹툰이나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제작할 때 활용해볼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카페에서 남자친구와 대화하는 이미지도 생성이 가능할까요?
오우, 네 장 중에 하나는 성공을 했습니다만, 클론 두명이 카페에서 대화를 하는 해괴한 이미지들이 생성이 되어 버렸습니다.
마지막 프롬프트를 재실행하는 Rerun 기능으로 총 8장의 이미지를 재생성해보았는데요.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스타일 일관성 프롬프트와 함께 사용해보기
cref가 캐릭터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한 파라메터라면sref는 스타일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한 파라메터입니다.그래서 이번엔 이 주인공 캐릭터가 호러물에 등장할 수 있도록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입혀보려합니다. 먼저 다음의 프롬프트를 통해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장면을 하나 생성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역시 레퍼런스 이미지로 쓸 수 있도록 [이미지 주소 복사]를 해두시고요.
그리고 준비된 두 개의 레퍼런스 이미지를 한번에 적용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온 결과는 성공! 우리의 주인공이 지정한 스타일대로 지하철 플랫폼에서 도망치고 있는 모습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프롬프트의 내용 자체가 겁에 질리고 도망치는 내용이라 우연히 잘 나온 것일 수도 있죠. 그렇다면 이 한국 여대생이 웃으면서 공원 벤치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도 공포스러운 그림체를 유지해볼 수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분명 스타일 레퍼런스로 삼은 원본의 색감이나 느낌이 그대로 드러나네요. 표정은 웃고 있지만…
무서운 이야기 쇼츠 만들어보기
그렇다면 지금까지 해본 실험을 토대로 공포 쇼츠를 한번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무서운 이야기는 GPT에게 간단하게 만들어달라고 한뒤 각각 문장에 어울리는 이미지들은 스타일 및 캐릭터 일관성 파라메터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비디오스튜에 모두 밀어넣은 결과는?
공포스러운 배경음악과 적절한 AI보이스를 결합하니 괜찮은 퀄리티의 영상이 쉽게 만들어졌습니다. 미리 한번에 문장 별로 필요한 이미지들을 준비해두고 하나씩 복사&붙여넣기를 하니 작업도 굉장히 빠르네요.
그래서 결론은?
cref와sref를 함께 이용하면 등장인물이 한 명인 경우에는 쉽게 그림체와 얼굴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콘텐츠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은 확인했습니다.하지만 여전히 이야기 진행을 위해서는 다수의 캐릭터들이 필요할텐데요. 이는 여전히 한 번에 생성하는 것은 불가능해보이네요. 물론 과거의 캐릭터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했던 방법(과거 미드저니 캐릭터 일관성 포스팅 참조)을 결합하면 어느정도 수준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크게 기대는 안되네요…
생성형 AI 서비스들이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업데이트 소식을 내놓고 있으니, 다음 번에는 멀티 캐릭터의 일관성에 관한 업데이트가 있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