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를 영상으로 바꾸는 기술을 흔히 TTV(Text to Video)라 부른다. 그러나 상상한 장면을 프롬프트로 묘사해 영상을 지어내는 방식과, 이미 발행된 기사 원문을 그대로 영상으로 옮기는 방식은 다르다. 언론이 쓰는 것은 후자, 원문 기반 TTV다. 이 리포트는 언론사가 자기 기사를 영상으로 바꿔 온 현황을 제작 데이터와 유튜브 성과로 교차 분석해 반기마다 발행한다.
언론사 38곳이 만든 영상 약 6,700건을 분석했다. 도입 이후 뉴스 채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누가 어떻게 쓰는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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