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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AI, 이제 고르는 게 일이 됐습니다: 실무자를 위한 기준 3가지
영상편집 AI 툴이 요즘 너무 많아졌습니다.Sora, Veo, Runway, Kling, Vrew, Videostew, Canva, InVideo… 나열하다 보면 숨이 찰 정도죠.그리고 죄다 "AI로 영상 만들어드립니다"라고 하는데, 막상 써보면 뭔가 다 다릅니다. 내가 원하는 게 뭔지...
Junwoo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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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실시간 미리보기,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비디오스튜는 실시간 전체 미리보기와 부분 미리보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슬라이드가 넘어갈 때 보이던 미세한 깜빡임을 줄여, 실제 렌더링 결과에 더 가까운 느낌으로 편안하게 미리보기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내부 테스트 결과, 트림이 많은 복잡한 영상도 이전...
Junwoo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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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이미지 움직임(kenburn) 효과가 기본 속성으로 적용됩니다.
기존에 삽입한 이미지에 움직임을 주기 위해서는 켄번 효과를 별도로 설정을 하셔야 했는데요.해당 기능을 이미지 삽입 시 자동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하였습니다.이미지 클릭 > [내부표시] > [꽉차게 표시/줄여서 맞춤] 메뉴에서 [방향] 옵션을 [없음]으로 하시면 기...
Junwoo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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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AI 스티커 아이콘 생성 기능
AI 스티커 이미지 생성 기능이 공개되었습니다. 맥락에 따라 적절한 스티커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만약 여러분이 직접 생성하고 싶은 이미지가 있다면 텍스트 영역에 직접 원하시는 사물이나 상황을 입력하셔서 생성하실 수 있습니다.현재 플랫 벡터, 아웃라인 스티커, 3D 클레이, 손그림...
Junwoo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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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이미지 업스케일링 및 배경제거 기능 개선
파일 편집 도구의 이미지 업스케일링 및 배경제거 성능이 개선되었습니다.라이브러리에서 이미지 파일 선택 후 “파일 편집 도구”를 통해 각 리소스들의 화질을 높히거나 배경을 투명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각 기능에 따라 크레딧이 사용됩니다. (계정별 크레딧 사용 내역은 사용 통계 메뉴에서 확...
Junwoo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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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사 URL만 넣으면 유튜브 쇼츠 자동 업로드! (비디오스튜 API & n8n 연동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비디오스튜와 업무 자동화 툴인 n8n을 연동하여, 뉴스 기사 URL 입력만으로 영상 생성부터 유튜브 채널 업로드까지 자동화하는 완전 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 과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이 포스팅의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서도 살펴보실 수 있어요.매일 올라오는...
Junwoo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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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미지 생성까지 곁들여서 경제 상식 썰 쇼츠 영상, “뚝딱” 만들어보기
영상 콘텐츠를 만들 때 가장 시간이 많이 드는 구간이 어디일까요?대본도 대본이지만, 막상 시작하고 나면 “각 장면에 들어갈 이미지 찾기”에서 손이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최근 비디오스튜에 위자드 모드에서 AI이미지까지 한번에 생성되는 기능이 추가되었는데요.이번 포스팅에서는 비디오...
Junwoo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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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위자드모드에서 한번에 AI이미지 생성
이제 위자드모드에서 AI 이미지 생성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사용 방법은 위자드모드의 마지막 상세 설정 단계에서 비주얼 타입을 AI 생성으로 선택하면 됩니다.현재 제공 스타일은 완전 실사, 일러스트 2종입니다.참고로 AI 이미지 생성은 크레딧이 사용됩니다. 컷당 75 크레딧이 ...
Junwoo
2026-02-04
영상편집 AI 툴이 요즘 너무 많아졌습니다.
Sora, Veo, Runway, Kling, Vrew, Videostew, Canva, InVideo… 나열하다 보면 숨이 찰 정도죠.
그리고 죄다 "AI로 영상 만들어드립니다"라고 하는데, 막상 써보면 뭔가 다 다릅니다. 내가 원하는 게 뭔지 모르면 고르는 것 자체가 일이 돼버립니다.
이 포스팅은 그러한 혼란을 경험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글입닏다. 특히 "멋진 영상"보다 "쓸 수 있는 영상"이 필요한 실무자라면 끝까지 일독을 권합니다.
영상편집 AI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눠봤습니다
우리가 웹이나 앱 기반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영상편집 AI는 사실 성격이 완전히 다른 두 종류로 나뉩니다. 이걸 헷갈리면 아무리 좋은 툴도 내 상황에 안 맞을 수 있어요.
생성형 AI: "없는 영상을 만들어줘"
Sora, Veo-3, Kling, Runway 같은 툴들이 여기에 속합니다.
텍스트 프롬프트를 넣으면 AI가 짧은 영상 클립을 생성해주는 방식이죠. 결과물이 감탄스러울 때가 있고, 실제로 광고나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는 강력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Kling 3.0 광고를 보면, 막 헐리우드 배우들이 액션 연기를 하고 있는데 너무 놀랍더라고요.
다만 솔직히 말하면, 이런 툴들은 아직 "내가 원하는 정확한 장면"을 만드는 건 어렵습니다.
프롬프트를 잘 써야 하고,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고, 무엇보다 반복 생산에는 맞지 않아요.
클립들을 열심히 맘에 들때까지 생성하고 쭉 연결해서, 한 편 뽑는 데 공들이는 건 좋은데, 매주 10개씩 뽑아야 하는 기자나 마케터, 콘텐츠 제작자라면 얘기가 달라지겠죠.
편집 자동화 AI: "있는 소재를 빠르게 영상으로"
Videostew, Vrew, InVideo 같은 툴들이 여기에 속합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텍스트, 이미지, 영상 소재를 빠르게 조합해서 완성도 있는 영상으로 만들어주는 방식입니다.
첫 경험에 마법처럼 뭔가 만들어지면서 “와우”하는 것보다는 실용성이 강점입니다.
블로그 글을 그대로 붙여넣으면 영상이 되고, 스크립트 하나로 유튜브용, 릴스용, 쇼츠용을 동시에 만들 수 있습니다.
결과물이 헐리우드 영화 한 장면을 만들어내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당장 업로드할 수 있는 콘텐츠죠.
영상 편집 AI 툴 선택 기준 세 가지
제가 다양한 기자님이나 크리에이터, 마케터 분들을 만나면서 느낀 건데요.
영상편집 AI 도구들을 잘못 고르는 이유는 대부분 "나한테 뭐가 필요한지" 를 명확하게 정리 안 한 채로 "요즘 유명한 거" 를 쓰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따라서 아래 질문들을 한번 생각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기준 1. 얼마나 자주, 얼마나 많이 만들어야 하나요?
한 달에 한 번이나 이벤트성으로 영상 편집이 필요하다면 일단 생성형 AI를 시작해보시면 좋습니다.
시간을 좀 들여서 멋지게 한 편 뽑으면 되니까요. 또한 “와우”한 경험 때문에 재미도 챙기실 수 있을꺼에요. (물론 내가 원하는대로 나오지 않아서, 여러번 프롬프트를 수정하게 되면 그때부턴 재미가 없어지긴 합니다…)
하지만 일주일에 1~2편 이상, 혹은 한 소재를 여러 채널 포맷으로 동시에 뽑아야 한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이 경우엔 편집 자동화 AI가 훨씬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기준 2. 브랜드 일관성이 중요한가요?
기업 마케팅, 교육 콘텐츠, 뉴스룸 영상처럼 "우리 브랜드처럼 보여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생성형 AI는 사실 쓰기가 쉽지 않죠. 매번 나오는 결과물 스타일이 달라지거든요.
반면 템플릿 기반 영상편집 AI는 폰트, 색상, 레이아웃을 포함해 전체적인 디자인 룩 앤 필을 고정해둘 수 있어서, 100편을 만들어도 같은 톤이 유지됩니다.
기준 3. 지금 가진 소재가 뭔가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영상 하나를 만들고 싶다" → 생성형 AI가 맞습니다. "이미 블로그 글이나 스크립트가 있는데 이걸 영상으로 바꾸고 싶다" → 비디오스튜와 같은 영상편집 자동화 AI가 훨씬 효율적입니다.
저는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비디오스튜를 운영하다 보니 저 역시 다양한 생성형 AI와 영상편집 AI를 계속 직접 써보게 됩니다. 새로운 결과물이 나올 때마다 놀랄 때도 많습니다.
다만 실무에서는 단순히 신기한 결과물보다, 꾸준히 같은 품질과 같은 분위기로 콘텐츠를 내보낼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생성형 AI를 완성 도구라기보다, 필요한 리소스를 만드는 도구로 더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면 하나에 꼭 필요한 클립이나 이미지가 있을 때는 생성형 AI로 그 소스를 만들고, 최종 영상은 비디오스튜에 넣어 편집합니다. 이렇게 하면 매번 새롭게 만들면서도 브랜드 일관성과 전체적인 톤 앤 매너는 유지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스튜 안에서도 AI 이미지 생성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서, 경우에 따라서는 외부 툴 없이도 필요한 비주얼 리소스를 한 번에 만들 수 있습니다.
즉, 텍스트로 초안을 만들고, 필요한 이미지까지 생성한 뒤, 바로 영상에 반영하는 흐름이 하나의 작업 안에서 이어집니다. 곧 영상 생성 AI까지 도입되면 이 흐름은 더 자연스러워질 예정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생성형 AI가 편집을 완전히 대체하느냐가 아니라, 실무에 필요한 리소스를 얼마나 빠르고 자연스럽게 공급해주느냐라고 생각합니다.
비디오스튜는 그 리소스들을 최종 콘텐츠로 묶어주는 역할에 강합니다. 그래서 결과물은 매번 달라도, 채널이 주는 인상과 제작 방식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비디오스튜는 특히 텍스트에서 영상으로 이어지는 흐름에 강합니다. 블로그 URL 하나만 넣어도 장면 분할까지 자동으로 진행되고, 여기에 AI이미지 생성과 AI 보이스까지 한 번에 얹어주니까 바로 발행 가능한 영상 형태로 정리됩니다.
긴 영상을 전부 생성형 AI만으로 만드는 건 아직 비용과 운영 측면에서 부담이 크지만, 비디오스튜처럼 워크플로우 중심으로 구성하면 지금도 하루에 여러 편의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결국 "어떤 AI가 좋냐"가 아니라 "내 워크플로우에 뭐가 맞냐"입니다
영상편집 AI를 고를 때 가장 피해야 할 함정은 스펙 비교입니다. "이 툴은 4K 지원해" “저 툴은 음성 복제가 돼" 같은 기능 목록을 보다 보면 정작 내가 내일 뭘 만들어야 하는지를 잊어버리게 되거든요.
딱 세 가지만 물어보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얼마나 자주 만들어야 하나? / 브랜드 톤을 일관되게 유지해야 하나? / 지금 가진 소재가 뭔가?
이 답이 나오면 어떤 영상편집 AI가 맞는지는 생각보다 빠르게 좁혀집니다.
비디오스튜가 여러분의 답에 해당하는 툴인지 궁금하시다면, 무료로 직접 써보시는 게 제일 빠릅니다. 설명보다 한 번 써보는 게 훨씬 확실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