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

기존 이미지 수정 생성하기

새로 만드는 대신, 이미 슬라이드에 놓인 이미지를 고쳐 쓸 수도 있어요. 그 이미지를 더블클릭한 뒤 AI 수정 생성을 고르거나, 속성 창의 수정 버튼을 누르세요.

지금 화면에 보이는 이미지를 레퍼런스로 삼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뽑는 것이 아니라 입력한 설명만큼만 바뀐 이미지가 만들어집니다. "배경을 밤으로", "같은 구도에서 겨울 풍경으로"처럼 바꾸고 싶은 부분만 적으시면 됩니다.

수정 창 위쪽에서는 스타일도 함께 고를 수 있어요. 원본 스타일은 지금 이미지의 화풍을 그대로 유지하고, 실사·디지털아트·벡터·만평·신문 일러스트·실루엣 중 하나를 고르면 그 화풍으로 다시 그립니다. 목록에 없는 화풍이 필요하면 맨 끝의 사용자 지정을 골라 원하는 스타일을 직접 적으시면 됩니다.

< 이미지 편집 창의 스타일 선택기 >

수정 문구는 비워두셔도 됩니다. 아무것도 적지 않고 스타일만 바꿔서 생성하면, 구도와 피사체는 그대로 둔 채 화풍만 갈아입은 이미지가 만들어져요.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찾았는데 영상 톤과 화풍만 맞지 않을 때 쓰기 좋습니다. 다만 만평이나 실루엣처럼 인물이 전제된 화풍은 원본에 없던 사람이 들어올 수 있으니, 구도를 그대로 지켜야 한다면 결과를 한 번 확인해 주세요.

< 같은 사진 한 장에서 나온 네 컷. 왼쪽부터 원본 사진, 디지털아트, 벡터, 신문 일러스트 >

AI로 만든 이미지뿐 아니라 업로드한 사진이나 스톡 이미지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요. 스톡 사진의 구도는 마음에 드는데 색감이나 계절만 아쉬울 때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원본을 덮어쓰지 않고 결과물이 새 항목으로 추가되며, 생성에는 AI 크레딧이 사용됩니다. 참고할 원본 없이 슬라이드 자막에서 새로 뽑고 싶다면 AI 수정 생성 대신 AI로 생성을 고르세요.

재생성한 이미지를 라이브러리에 추가하면 그때 고른 스타일도 함께 저장됩니다. 나중에 그 이미지를 다시 열면 스타일이 선택된 상태로 나타나므로, 같은 화풍으로 이어 만들 때 무엇을 골랐는지 기억을 더듬지 않아도 됩니다.

적용하지 않은 채 수정 생성을 다시 누르면 직전에 만들어진 결과가 새 레퍼런스가 됩니다. 원본에서 다시 시작하시려면 창을 닫았다가 여세요.

인물이나 상표가 담긴 사진을 고쳐 쓰실 때 유의할 점은 AI 이미지 저작권 가이드를 참고해 주세요.

[중단]